톰슨가젤의 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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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55] 55555
봄을 기다리며.
태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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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영원한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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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2/13 03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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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54] 새 일
새롭게 시작한 일은 아직 미숙하고
덕분에 남의 돈 받는다는게 쉽지 않다는 걸 또 한번 느낌.
자유를 주면 제대로 쓸 줄 몰라서 아쉬움이 남고
통제를 하면 자유롭지 못하다고 발광을 하고
똑같이 24시간이 주어지는데,
난 왜 이리 자기 관리가 약할까.
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데 얼마나 더 가야 될까.
그래도 너무 낙심하지 말자
그저 하루하루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다보면
또 뭔가 툭 하고 튀어나오겠지.
그렇게 믿어보련다.
태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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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영원한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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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1/23 05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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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53] 새해
오랜만에 포스팅.
아직 아무것도 이룬게 없다.
두고보자.
태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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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한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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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1/05 00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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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52] 연휴 끝
정말 기다려 왔단 연휴였는데 활용을 잘 못했다.
열흘동안 하나 건진건 방 청소 정도.
허무하게 끝났다.
태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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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한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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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9/27 18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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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51] 몸
기분 좋타고 무리 했더니 몸이 어실어실 하네.
감기 싫은데. -.-
태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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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한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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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9/24 21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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탱덕후임ㅇㅇ
by 영원한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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